
영등포 문래공원 박정희 대통령 흉상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주도한 5.16 군사혁명이 일어 난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당시 혁명이 시작되었던 지하벙커가 자리했던 5.16혁명 발상지인 영등포 문래공원 박정희 대통령 흉상 앞 ‘5.16 5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2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5.16 51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2시 500여명이 참석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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