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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창원 원주민 (사)삼원회와 소통지역 전통문화 발전 방안 논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8.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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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강기윤)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사)삼원회와 지역 전통문화 계승·발전과 문화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태진 이사장을 비롯한 (사)삼원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역 향토문화유산 보존과 전통문화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재한 강기윤 창원시장은 "시민이 먼저 체감하는 문화정책을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삼원회는 옛 창원의 창원면·상남면·웅남면에 뿌리를 두고있는 단체로 유적 발굴·보존, 전통문화 교육, 장학사업, 삼원제례 봉행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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