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동두천시 불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흥석)는 지난 11일 탑동동 387-1번지에서 토요프로그램으로 개설된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교실’에서 탑동초등학교 120여명의 전교생이 고구마, 상추 등 채소류를 심는 현장체험 학습교육을 실시했다.

▲ "주말농장 운영"
불현동주민자치센터 토요프로그램인 주말농장 교실은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 학생들에게 자연친화적 태도를 함양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 높이고 있다.
이날 현장 학습체험은 탑동초등학교 교사들의 지도하에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직접 농사체험의 경험 하는 자리가 됐다.
송흥석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농장 교실을 탑동초등학교 재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후 관내 초등학교 학생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