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전남광주취재본부 = 장현옥 기자] 광주시 광산구 동곡동(동장 강효라)은 지난 13일 관내에 거주하는 아치코 씨외 다문화가정 4세대와 기관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봄나들이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투게더광산 동곡동위원회(위원장 오금석) 주관으로 본덕동 호가정 일원에서 산책과 나주 승천보 수변공원에서 점심식사, 선물증정,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오금석 위원장은 “도농복합도시의 농촌지역에서 소외당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세대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마음을 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장현옥 기자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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