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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본사 기자...광주 송산 유원지 50대 추정 사체 발견 신고부패 오랜된 것으로 보여 신원파악과 사인 조사 집중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5.12 14:44
  • 댓글 1

▲ 119 구조대 사체 인양작업 중

[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12일 오후 2시께 광주시 광산구 송산유원지에 영광쪽으로 가는 길목 다리 밑에 50대 남자로 추정되는 사체가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인양에 나섰다.

본사 광주취재본부 소속 박은정 기자가 우연히 유원지를 걷다, 강가 바깥쪽 물위에 떠오른 시신을 보고 112에 곧바로 신고했다.

신고 후 10분이 지나서 광산구 삼도 파출소 대원들이 먼저 도착했고 119 구조대가 이어 도착해 시체를 인양했다.

경찰 관계자는 "부패 정도가 심해 아직 신원파악이 어렵다"며 "유관기관과 공조해 정확한 사인과 신원파악부터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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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a 2012-05-13 0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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