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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양주시는 25일 저녁 7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6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뽕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정신건강소재를 연극문화와 접목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장애에 대한 부정적 생각을 감소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작품은 폐쇄병동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는 희·비극으로 의사와 환자로 만나야만 하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자연인으로서의 궁극적인 화해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병헌 작가와 김흥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1년간의 협업으로 작업한 것을 이번에 새로운 스타일로 재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중학생이상의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공연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정신보건센터(031-840-732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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