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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인터넷 신문 창간인터넷으로 만나는 '함께그린양주' 100배 즐기기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5.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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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올해 창간7주년을 맞아 양주시 시정소식지 '함께그린양주'가 시민들이 더 빠르고 편하게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신문으로 발행된다.

인쇄물로 발행되는 '함께그린양주'와 쌍둥이인 '함께그린양주 인터넷 신문'은 실시간으로 기사를 포스팅할 수 있고 언제든지 독자는 클릭 몇 번으로 기사를 읽을 수 있다.

12면의 한정된 지면에 쏟아지는 기사를 게재하다보면 관련 사진도 그만큼 충분히 보여줄 수 없는 인쇄물에 비해 인터넷 신문은 관련사진을 충분히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시점에서 촬영된 사진을 얼마든지 실을 수 있다.

충분한 자료사진이 포함된 구체적인 기사를 게재할 수 있으며 기사의 내용도 더욱 자세하게 작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쇄물에서 부족했던 설명도 보완해 다룰 수 있다.

인터넷 신문에서만 가능한 비장의 무기는 바로 '미디어' 메뉴이다. 공연, 행사, 축제 등 현장의 분위기를 글로만 전하거나 사진으로만 전하려면 아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그 영역을 넓힌 '함께그린양주' 는 이 같은 걱정을 털어버렸다는 평가다.

'미디어'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범시민 자전거타기 행사에서 질주하는 자전거를 따라 달리는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맹골마을 풍경花축제 전통혼례의 진행상황을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가족문화 대축제를 즐기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고 들을 수 있다.

‘영상뉴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바로 '함께그린양주' 인쇄버전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는 전체 기사 중 가장 많이 클릭한 기사 순서로 메인 화면에 노출되는 방식으로, 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갖는 주요뉴스가 어떤 기사인지 알 수 있는 기능있다.

'뉴스레터'를 신청하면 이메일, 스마트 폰 메시지, 카카오톡 메시지 중 원하는 경로를 통해 발행 된 '함께그린양주'의 주요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 뉴스레터는 '함께그린양주'인쇄물의 발행 시기에 맞춰서 2주에 한 번씩 발행되는데 전화나 이메일로 신청만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뉴스레터를 볼 수 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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