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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애인체육회, 도체전 결단식 가져"장애인체육인으로서 자부심을 "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5.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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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임종후 기자】 양주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임원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다.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이번 체육대회는 1천100개의 메달과 29개의 시군이 출전하며, 양주시는 13개 종목 중 8개 종목(▲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육상 ▲파크골프 ▲보치아 ▲댄스스포츠 ▲수영)에 55명(임원 15명, 선수 40명)이 출전한다.

결단식에 참석한 현 시장은 “장애인체육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라며 많은 메달을 따서 선수여러분의 기쁨이 되고 우리시의 명예를 드높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회에서 3개 종목(▲보치아 ▲배드민턴 ▲론볼)에 출전, 금 3개, 은 2개, 동 3개를 획득했고 올해는 작년대비 8개 종목, 40명 선수단이 출전하고, 출전예산 1천5백만원으로 3배 증액했으며,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장애인체육 분야에서 보치아, 배드민턴 2개의 시장배 대회를 매년 치루고 있으며, 향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추진할 방침이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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