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이준형기자]11일, 모리 요시로 前 일본 총리가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하고 유가족을 만나 인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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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준 명예회장과 모리 요시로 前 총리는 와세다대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장옥자 여사(왼쪽)와 모리 요시로 전 일본총리(오른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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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 요시로 前 일본 총리가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박태준 명예회장과 모리 요시로 前 총리는 와세다대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박태준 명예회장 묘소에서 참배하는 모리 요시로 前 총리. | ||
※ 모리 요시로 前총리 (森喜朗 , 2000.4~2001.4, 1년간 재임)
- 1937生 (75세), 와세다대 卒 (상학부, 럭비선수)
- 산께이신문 기자, 중의원 10선, 자유민주당 간사장, 총리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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