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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전하는 메시지를 창원시청 누리집과 SNS 등 통해 게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오는 5월 15일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창원시청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게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어련운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는 보육교직원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이들의 대한 존경의 마음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해당 메시지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시 공식 SNS, 야외전광판, 누리집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 창원시는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등 총 497개소에서 4,646명의 보육교직원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메시지를 통해 “보육교직원 여러분은 아이들이 세상과 처음 인연을 맺는 소중한 울타리이자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여러분의 열정이 헛되지 않도록 시에서도 더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늘 함께하겠다”고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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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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