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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광역 조감도 /태영건설 제공 |
7,055세대 메트로시티 마지막 완성작···계약금 5%·중도금 무이자로 자금 부담 완화
라인별 2대 엘리베이터·전 세대 유리난간···단지내 평지화 설계로 주거 편의 강화
최신 영화 극장 동시상영 가능한 프라이빗 영화관 및 사우나 포함···14종 최신 올인원 커뮤니티완성
마산만 오션뷰·조망 특화···탁 트인 조망 프리미엄으로 미래가치 상승 기대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태영건설이 오는 8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마산합포구에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분양 단지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메트로시티’ 브랜드 계보를 잇는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83-2번지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A 222가구 ▲59㎡B 27가구 ▲72㎡A 253가구 ▲72㎡B 114가구 ▲84㎡A 27가구 ▲84㎡B 96가구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창원지역에서 찾아볼 수 없는 계약조건 또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계약금 5%(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무이자 등의 실수요자 및 일반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계약조건은 물론, 전매제한의 영향 또한 받지않아, 지역 내 이목 또한 쏠릴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조건의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의 청약일정은 오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13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19일(화) 당첨자를 발표하고, 23일(토)부터 27일(수)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쳐 6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의 창원시(경상남도), 울산시, 부산시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해당지역은 창원시 거주자이며, 기타지역은 경상남도 및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거주자가 해당된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민영주택으로,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창원 내에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메트로시티’ 브랜드의 계보를 잇는 단지다. 향후 총 7,055가구 규모의 ‘메트로시티’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예정으로, 데시앙의 감각이 더해진 이번 단지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마산합포구는 최근 신규 분양이 드물었던 지역으로, 2026년 이후 입주물량도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 새 아파트를 기다려온 지역 실수요자들에게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예정) 및 병설유치원과 마산중, 마산고 등도 자리하여, 15년 안심 학세권을 형성한다. 이는 장기 거주를 고려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무학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추산근린공원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녹지와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도 가능하다.
여기에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 주요 교통 거점까지 차량 이용 시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개통, 가덕도 신공항 고속화 철도, 창원형 트램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마트,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창원NC파크 등 주요 생활·문화시설을 차량 10분 내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마산의료원과 창원제일종합병원도 가까워 의료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서는 옛 마산항 부지를 활용한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도 예정돼 있다. 특히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에는 2029년까지 약 3,809억원이 투입돼 3만3,089㎡ 규모의 ‘D.N.A.(Data, Network, AI) 혁신타운’이 조성될 계획으로, 향후 일대 주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설계적으로도 주변 구축 단지들과 차별화된 완성도를 자랑한다. 단지 내 단차를 최소화한 평지 설계가 적용된 가운데,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를 확보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세대 내부는 전용 59~84㎡ 중소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해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전 세대 유리난간 창호가 시공돼 세련된 외관 이미지는 물론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으며, 2~3세대 라인별 엘리베이터를 2대씩 설치하고 별도의 세대창고를 통해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총 14종의 커뮤니티시설이 적용돼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휴식부터 건강, 문화, 학습, 육아 등 다양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극장과 동시상영이 가능한 프라이빗 영화관(예정)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스크린 테니스장, 실내 골프 연습장, 탁구장 등의 운동시설과 사우나(남·여)를 갖췄으며 뮤직 스튜디오, 노래방, 스터디룸, 카페형 도서관, 맘스클럽, 키즈플레이 공간, 코인세탁소, 카케어존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조경으로는 그린 플라자, 커뮤니티 마당, 아띠랑스 가든, 티 가든, 오차드 가든, 데일리 가든, 에버그린 가든 등 사계절 특색 있는 테마 정원이 곳곳에 배치된다.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펫 가든도 마련된다. 여기에 어린이를 위한 물방울 놀이마당, 별빛 놀이마당, 모험 놀이마당, 그루터기 놀이마당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 공간이 함께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합포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자, 선호도가 높은 조건을 갖춘 것은 물론, 창원 대표 주거 브랜드인 메트로시티의 계보를 잇는 랜드마크 단지”며 “우수한 교육환경과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만큼 많은 문의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317-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문의 : 055-223-1250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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