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2012 세계인권도시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5 ~ 18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며 김대중컨벤션센터 및 시청등에서 개최한다.
지난달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뒤 세계 인권도시 학술회의를 열어 인권도시 육성 제도 및 장치에 관해 광주발전위원회의 발표 및 한국인권재단의 인권도시 가이드라인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은 아.태사무국에 UNESCO 아.태지역 차별반대도시연합 국제회의와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와 NGO 기획단에 인권 NGO 세미나도 같이 열린다.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함께 한국인권재단의 인권도시 도전과제로 '내가 살고 싶은 인권도시 만들기'란 주제로 국내외 대학생에 공모전과 더불어 한국 NGO 만남, PRE-OPEN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에 행사도 같이 진행된다.
도시와 인권이란 주제로 국제기구 대표, NGO 대표, 인권도시 대표 등 해외에 유명인사 85명도 함께 참석하며 국내의 외교통상부, 법무부, 국가인권위원회 등 90명의 국내 주요인사가 참석하여 심도있는 토론과 주제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로 인해 지속적인 국내외 인권기구 및 단체 교류의 장으로 크게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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