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양군, 2026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주요 농축산물 최저가격 고시로 지속가능 농업농촌 실현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5.04 09:5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은 지난 달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축산물 가격 변동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관계자, 생산자 및 농업인단체, 소관업무 담당 부서장 등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최저가격 결정안과 기금 운용사항을 논의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축산물의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이 어려워질 경우, 도매시장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영양고추유통공사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통한 가격안정 및 수급조절 지원 융자금 상환기한 연장 승인건도 함께 심의했다.

군 관계자는“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이 급변하는 시장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에서 결정된 금액은 고추 600g당 10,359원, 사과 10kg당 27,294원 한우 600kg당 5,231,932원에 의결하였으며, 군 홈페이지에 고시 할 예정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