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스에코하우징(사장 조봉래)이 지난달 30일 포항 흥해읍 포스에코하우징 본사 대교육장에서 포스코패밀리 사회공헌 담당자와 포스코 사회적기업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적기업 중간 관리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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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에코하우징이 지난달 30일 포항 흥해읍 포스에코하우징 본사 대교육장에서 포스코패밀리 사회공헌 담당자와 포스코 사회적기업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회사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적기업 중간 관리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 ||
이번 워크샵에는 포스위드, 포스플레이트, 송도SE와 포스코 사회적기업 경영기획 관련업무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기업 최근 동향과 관련된 실무교육, 기업간 정보교류의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이대영 본부장이 최근 사회적기업 동향에 대한 특별 강연을 실시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공유했다.
워크샵에 참석한 포스에코하우징 이경섭 재무인사팀장은 “워크샵을 통해 사회적기업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워크샵을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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