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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석 경북 소방본부장, 포항 방문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장 등 70여명 참석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5.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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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박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현안 업무를 직접 듣고 지역 여건 및 현황을 파악하는 등 직원들과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지난달 30일 오후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를 직접 방문했다.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대화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면추진 사항에 대한 비교 검토로 소방정책에 반영하고자 당면현안 및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했다.

▲ 박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지역 여건 및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중심 소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직원들과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소방서비스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재난 예방활동을 통한 소방위상의 확립을 위해 조직 구성원간의 열린 토론과 의견교환 등 소통하는 조직으로 변모해야 한다"면서 "화재, 구조, 구급 등 소방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지역민으로부터 능력 있고 신뢰받는 소방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가로서 능력 있는 현장 활동 체계 확립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구성원 의식변화와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한 전문성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력해 줄 것도 강조했다.

박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제 12대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으로서 1988년도 소방장학생(7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서울 서대문·강남소방서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소방방재청 소방제도과장과 인천소방안전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기획력과 현장지휘 능력을 모두 겸비한 지휘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시원시원한 성품과 추진력으로 조직 내에서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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