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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못자리 설치 농촌일손돕기 팔걷어농촌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5.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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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울진=이준형기자]고령사회로 접어든 요즈음 농촌에서는 1년중 가장 바쁜 농사철을 맞아 벼농사의 시작단계인 못자리 준비가 한창이다.

근남면(면장 최영기)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지역공동체사업 인부, 자활근로 인부 등 10명 정도로 편성해 리별로 일손돕기를 지원하고 있어, 농업인 사기진작은 물론, 농촌 지역주민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근남면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원 농가는 10가구 정도이지만 농번기철 동안 계속해 일손돕기를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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