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울진=이준형기자]고령사회로 접어든 요즈음 농촌에서는 1년중 가장 바쁜 농사철을 맞아 벼농사의 시작단계인 못자리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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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원 농가는 10가구 정도이지만 농번기철 동안 계속해 일손돕기를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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