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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역점사업인 EM사업 시민홍보모두 다같이 EM 배웠으면 좋겠어요.
  • 임종후 기자
  • 승인 2012.05.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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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4기 EM사업 수료사진
【시사 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 = 임종후 기자】동두천시는 지난다류 16일부터 26일까지(9일간) 시 역점사업인 EM사업 시민홍보를 위한 EM시민전문가 39명을 배출했다.

시는 2008년부터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신시가지 악취저감과 신천수질개선을 위한 EM사업을 추진해 동두천시 EM센터를 두고 3대 중점분야 악취, 수질, 생활환경 개선분야로 추진한 결과 신시가지 80%의 악취저감과 50%의 상패천 수질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동두천시 EM아카데미 수료시민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더 많은 시민들이 EM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통한 체험을 주변 시민들에게 사용방법 및 효과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2009년부터 EM 아카데미를 매년 운영한 결과 출석률 80%이상 시민에게만 수료증을 주었는데 그 수가 140명이다.

이런 동두천시 EM아카데미는 전국에서도 유명한 EM강좌로 소문이 나 올해 4명이 타 지역에서 주소를 옮겨 수강을 하거나 아예 이사를 오는 사례들도 있었다.

제4기 수료한 시민 이혜진씨는 "EM을 배우고 나니 더 많이 배우고 싶은 욕심도 생기지만 다같이 행복하게 살려면 우리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EM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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