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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바로마시기 홍보활동 실시수질안전장치가 설치된 관내 아파트 6개 단지에 홍보
  • 채한범 기자
  • 승인 2012.04.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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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아파트에 공급되는 수돗물의 수질을 측정해 실시간으로 주민에게 알려주는 ‘아파트수질안전장치’가 설치된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수돗물 바로마시기’ 홍보활동을 지난 4월26일 신가동 아름마을3단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파트수질안전장치는 지난 2010년부터 올 4월까지 3억9,000만원을 투입해 구도심지와 신도심지, 정수장에서부터 거리 등을 감안, 아파트 6개소에 설치했으며,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전기전도도 등 5개 항목을 24시간 비교 측정해 전광판으로 표출하고 있다.


수돗물 바로 마시기 홍보활동은 입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광주시의 수돗물인 ‘빛여울 수’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출․퇴근시간을 이용해 홍보전단지를 배포한다.

아울러, 세대별로 방문해 휴대용 검사장비로 주방 수도꼭지 무료수질검사 및 수돗물에 대한 각종 궁금증과 민원상담도 실시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수돗물 바로 마시기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믿고 바로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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