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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항공분야 취업 예정자 맞춤훈련 시작!-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애 기여할 것-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4.3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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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학장 권일현·사진)는 경상남도 및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2012년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항공기 기체제작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항공분야 취업예정자 맞춤훈련과정으로서 지난 23일에서 6월 29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본 교육의 특징은 지역 내 항공업체와 협약을 통해 취업처를 사전에 확보한 후 기업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경남 항공업체의 구인난을 해결하는 항공분야 일자리 창출의 롤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이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는 이 교육훈련의 교육생 모집을 위해 사천시 및 인근 지자체에 적극 홍보하였으며, 그 결과 지원자 46명 중 항공분야 전문가의 심층면접을 통과한 22명의 지원자를 교육생으로 최종 선발했다.

10주간의 맞춤훈련 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항공분야 전공이론 및 기초실습교육, 집중심화실습 및 현장실습교육을 받아 현장적응력을 높이게 된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김형래 교수(산학협력팀장)는 "이번 항공분야 취업예정자 맞춤교육의 성실한 진행을 통해 서부경남 항공업체들의 인력난을 일부 해결함과 동시에 교육생 100% 취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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