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임종후 기자】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환)는
원예활동 활성화 교육을4월부터 6월까지10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식물과 원예활동을 이용한 초등학교 교과영역의 효과적 교육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6개소에 15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학교 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꼬마농부 선서식을 비롯하여
꽃이나 채소종자를 파종하여 꽃과 채소 모종을 심는 활동을 하고, 직접 식물 기르기 전과정을 통해
식물의 한 살이를 체험 할 수가 있다.
또한 지렁이 상자 만들기, 천연 농약 만들기 과정을 통해 농업을 이해하며
꼬마농부가 되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김영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초등학교 교육은 식물을 직접 기르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계에 관심을 갖도록 돕고 이런한 관심을 학습과 연결시켜
교육효과가 아주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후 @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