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영일만항 일반부두에 "화물선 처녀입항"수출용 파이프 약 4,000톤 선적, 미국 휴스톤항 수송.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26 16:56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노진학)은 26일 영일만항 일반부두에 처녀 입항하는 30,000톤급 선박 "OCEAN VIRGO"호의 선장 신자이쿠마(인도, 39세)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수여하고 영일만항 일반부두에 처녀 입항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 선박 "OCEAN VIRGO"호의 선장 신자이쿠마(인도, 39세)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수여하고 영일만항 일반부두에 처녀 입항하게 된 것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영일만항 일반부두에 처음으로 입항하는 "OCEAN VIRGO"호는 포항 철강공단에서 생산된 수출용 파이프 약 4,000톤을 선적하여 미국 휴스톤항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영일만항 일반부두는 2만 톤급 선박 2척이 동시에 접안 가능하고 연간 1,322천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주요 처리화물은 잡화화물 등으로 포항영일만운영(주)에서 부두를 운영한다.

포항청 관계자는 지난 2009년도에 개장한 영일만항 컨부두와 더불어 일반부두가 개장 운영됨에 따라 영일만항도 크게 활성화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