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경찰서는 26일 자신이 일하는 가게 주인의 가방 안에 있던 현금을 훔친 배모(37 산청군)씨를 붙잡았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2월 중순경부터 사천시 사천읍 소재 A반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해 오던 중 3월15일 오전 10시 주인 노모(50)씨가 영업준비를 하자 카운터 옆에 있던 가방에서 현금 6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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