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양주.동두천=임종후 기자 】민선5기 취임2주년이 다가오는 가운데 의정부. 양주. 동두천 3개시의 통합론이 급부상하고 있어 3개시 통합관련 주민 여론조사를 4.27일~ 5월중순까지 실시 하기로 했다.
갑자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 3개시의 통합론 급부상한 이유는 정부의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가 2014년 이전 지방행정체제 개편을 목표로 추진중 설명회 개최와 통합관련 주민 여론조사 등 여론몰이 나섰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조사지역 : 36개 시・군
○(수도권, 9개)수원․화성․오산, 안양․군포․의왕, 의정부․양주․동두천
○(강원권, 6개)동해․삼척․태백, 속초․양양․고성
○(충청권, 6개)논산․계룡, 괴산․증평, 음성․진천
○(호남권, 6개)군산․김제․부안, 목포․무안․신안
○(영남권, 9개)구미․칠곡, 창원․함안, 진주․사천, 통영․거제․고성
□조사대상 : 만 19세 이상 주민
※ 최근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할당
□조사시기 : 4.27일경 ~ 5월 중순(약 3주간 실시)
□조사방식 : CATI(Computer Assisted Telephone Interviewing)
※RDD(Random Digit Dialing) 방식으로 추출하되, 성-연령-지역별로 표본할당 및 분석
□표본규모 : 시군별 최소 1,000명, 최대 1,500명
※95% 신뢰수준에서 표본 1,000명의 오차범위: ±3.1%, 1,500명 오차범위: ±2.5%
임종후 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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