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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미소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4.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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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현옥 기자]꽃이 먼저 피는 흰 벚꽃과 달리 잎이 먼저 나온 후 꽃이 피는 연분홍빛 겹벚꽃이 전남 강진 보은산(寶銀山)자락에 활짝 피어 화사한 봄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한낮에는 더위마저 느낄 정도의 기온을 보인 24일, 봄을 즐기러 나온 여인들이 겹벚꽃 나무 아래에서 분홍빛 미소를 머금고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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