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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에코하우징, 장애인에 봄 옷 전달 ‘훈훈’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5명에게 봄맞이 의류 전달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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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직무 체험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장애인들과 포스에코하우징 직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스에코하우징(사장 조봉래)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에게 봄맞이 의류를 전달,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 23일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장애인 5명에게 봄맞이 의류를 전달하는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포스에코하우징이 ‘취약계층 직무체험’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에게 생산분야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장애인 현장직무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날 봄맞이 의류 전달식은 교육현장에서 땀흘려 일을 배우는 장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에코하우징 심건택 본부장은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장애를 이겨내고 자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을 채용, 자립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에코하우징은 지난해 5월 장애인을 고용하고 지원받은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다시 장애인을 위해 쓰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해솔 멘토의 집에 장애인고용장려금을 전액기부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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