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지난 23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윤광태씨 농가를 찾아 모내기용 모판에 볍씨 파종을 도왔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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