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23일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열린 ‘원북원포항 선포 및 독서릴레이 행사’가 김성경 포항시부시장을 비롯한 시민 등 400여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성경 부시장의 2012 올해의 책 김무곤의 ‘종이책 읽기를 권함’ 선포를 시작으로 시낭송, 독서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책과 더불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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