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동두천=신두철 기자】 동두천경찰서(서장 박성호)는 21(토) 09:00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공설운동장에서 오세창 시장, 한일순 교육장, 청소년NGO 단체, 학부모, 학생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동경기를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코자, 관내 4개 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 하였다.

▲ 동두천경찰서 경찰축구단 한마음 축구대회 개최
이날 동두천경찰서 경찰축구단은 축구를 사랑하는 경찰 모임으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동호회로서, 매주 토요일 축구로서 직원간 화합을 다젔다.
또한 최근 학생들의 과중한 학업 부담 등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경찰과 학생이 함께 하는 한마음 축구를 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관내 모 중학교 학생 부장은“학교측의 요청에 경찰이 적극 응하여, 이렇게 애써 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학교에서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서 서장 박성호는 향후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축구대회를 가지는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고민과 진로상담 등 인생선배로서의 멘토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두철 기자 u83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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