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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정만규 사천시장은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전 읍면동을 현장 순방(사진)한다.
이번 순방은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시정 주요정책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주요 순방 내용은 읍면동의 주요업무를 청취하고, 시민과의 간담회를 실시한 후 유관기관(사업장)을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되며 읍면동별을 방문, 머무는 시간은 약 1시간 소요될 예정이다.
한편, 읍면동민과의 간담회는 시정의 현안문제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질의․답변하게 된다.
읍면동 순방 일정(예정)
▲4월 24일 오후 사천읍 ▲25일 오전 정동면, 오후 사남면 ▲26일 오전 축동면 ▲30일 오전 용현면, 오후 곤양면 ▲5월2일 오전 곤명면, 오후 서포면 ▲3일 오전 선구동, 오후 동서동 ▲4일 오전 벌용동, 오후 향촌동 ▲7일 오전 동서금동, 오후 남양동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순방으로 시정에 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향후 시정 시책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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