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울진= 이준형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견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 역대 총무단을 초청하여 울진군 문화유적을 답사하였다.
![]() |
||
| ▲ 중견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 역대 총무단을 초청하여 울진군 문화유적을 답사하였다. | ||
울진군에서는 문화관광 해설사 및 숲 해설가 등이 안내를 하여 울진의 문화와 유적, 관광지,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인 울진 금강송 소나무 군락지 등에 대하여 설명하니 한층 깊이 있는 탐방이 될 수 있었다.
김민배 관훈클럽 총무는 “우리나라 최고의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울진 금강송 소나무 군락지를 둘러보고 태고의 자연이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전국에 널리 알려 많은 사람들과 같이 보고 싶다.”고 말하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