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여우꼬리' 살랑이는 봄날
  • 박주리 기자
  • 승인 2012.04.21 23:17
  • 댓글 1

[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광주봄꽃잔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야생화 전시에 '여우꼬리'꽃이 나왔다.

줄기끝에 붉은색의 원추화서의 모양이 여우꼬리를 닮았다해서 붉은꼬리여우풀로 불리기도 한다.

붉은 빛 털꽃인 여우꼬리는 양지 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은 색이 선명해진다. 우리나라 울릉도에서 자생하기도 하며 6월에서 10월사이에 개화한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개
전체보기
  • 고향 2012-04-25 22:17:06

    참 이쁘네요~어쩜 진짜 꼬리털처럼 생긴...창조주가 아니면 못만들 아름다움...   삭제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