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북구청 광장에서 '광주봄꽃잔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야생화 전시에 '여우꼬리'꽃이 나왔다.
줄기끝에 붉은색의 원추화서의 모양이 여우꼬리를 닮았다해서 붉은꼬리여우풀로 불리기도 한다.
붉은 빛 털꽃인 여우꼬리는 양지 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붉은 색이 선명해진다. 우리나라 울릉도에서 자생하기도 하며 6월에서 10월사이에 개화한다.
![]() |
||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