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21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주재 임직원과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원 3천 5백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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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21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시의 행정새마을운동 지원을 위해 읍, 면, 동 사무소를 방문해 포스코형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활동을 전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은 경주온정마을 등 장애인 시설을 찾아 시설물 대청소, 목욕봉사 등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또한 성모자애원, 햇빛마을, 지역 경로당에서는 노약한 어르신들에게 수지침을 놓아 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흥해읍, 구룡포 등 자매마을에서는 공동창고를 도색하고 노인정의 장판,벽지 교체작업을 실시했으며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는 대청소와 방충망을 설치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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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21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시의 행정새마을운동 지원을 위해 읍, 면, 동 사무소를 방문해 포스코형 혁신활동인 QSS(Quick Six Sigma)활동을 전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관심과 배려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포스코의 나눔 활동이 우리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포항지역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은 올해 매월 평균 4,00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5월에는 ‘경로효친 실천활동”을 활동테마로 자매마을,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과 말벗 되기, 마을 시설정비, 목욕도우미 등 더욱 다양하고 알찬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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