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주=이준형기자]한국농어촌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아프리카 관개 및 농업개발 고위급 과정’에 연수중인 가나 등 아프리카 7개국 연수생 20명이 지난 20일 덕동호를 방문했다.

▲ 경주시 수도사업소 권기룡 계장이 덕동호 용수관계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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