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대구본부 신경주역은 지난 20일 상호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철도 교통안전의식 선진화를 위해 건천초등학교(교장 김반섭)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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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주역은 상호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철도 교통안전의식 선진화를 위해 건천초등학교(교장 김반섭)와 자매결연을 체결함. | ||
건천초등학교장은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상호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철도안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선생님들도 KTX를 많이 이용하게 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어린이들과 신경주역을 자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주역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이 역에 방문하여 철도와 더욱 친근하고 많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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