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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역․건천초등학교와 '자매결연' 맺어상호우호증진과 안전의식함양을 위해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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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대구본부 신경주역은 지난 20일 상호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철도 교통안전의식 선진화를 위해 건천초등학교(교장 김반섭)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신경주역 회의실에서 열린 자매결연에서는 상호간 제휴관계를 구축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KTX역의 첨단설비에 대한 견학과 신경주역 문화재전시관 관람을 통해 지역사랑과 안전의식을 함양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정기적 교류를 통하여 상호간 상생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에 힘쓰는데 합의했다.

건천초등학교장은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상호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철도안전에 대한 교육과 함께 선생님들도 KTX를 많이 이용하게 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어린이들과 신경주역을 자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경주역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어린이들이 역에 방문하여 철도와 더욱 친근하고 많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 많은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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