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천 수양초교,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학습 도움반 친구 알아가기-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4.21 11: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교육지원청 산하 수양초등학교(교장 박기대·사진)는 제 32회 장애인의 날 20일을 맞아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라는 주제로 '장애 이해교육'을 가졌다.

이는 학생들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을 기르고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더불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통합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이었다.

교육 내용으로는 장애 이해 관련 동영상 '아버지의 사랑'를 시청한 후 소감문 쓰기를 했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아들과 함께 철인 3종 경기에 나선 뜨거운 아버지의 자식 사랑을 그린 실화를 보며, 학생들은 가슴 뭉클해 했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란 주제로 글짓기를 하면서 학습 도움반 친구가 신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장애를 가진 친구와 생활하면서 느낀점과 장애 차별 예방을 위한 나의 실천모습을 그려보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