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영덕=이준형기자]세계 최하위 수준의 출산율로 국가 존립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이때, 급속하게 진행되는 저출산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제47회 영덕군민체육대회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행사가 20일 영덕군 군민운동장에서 1만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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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7회 영덕군민체육대회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행사가 영덕군민운동장에서 1만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 ||
또, 키니와 토리 캐릭터 인형이 어린이들에게 출산장려 홍보문구가 새겨진 알록 달록한 풍선을 나누어주자 아이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매우 좋아하였다. 더불어 출산장려 홍보부스를 운영해 출산장려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출산장려 홍보 풍선으로 부스를 장식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한층 돋우웠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영덕군 운동본부』는 “본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는 것을 보면서 출산율 향상의 가능성을 보았고, 앞으로 다양한 출산장려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주민들이 저출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출산장려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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