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미국 msnbc.com 등 해외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전 세계 IT시장에 새로운 물결을 만든 애플사(社)가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에 대항할 만한 ‘블록버스터급 기기' 즉 휴대성을 강조한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를 생산한다는 소문이 사실로 들어나고 있다.
미국 msnbc.com 등 해외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르면 올 가을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에 대항할 만한 ‘블록버스터급 기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패드 미니’의 명칭은 ‘mini iPad’로 가격은 249달러에서 299달러로 책정이 된 상태며, 7.86인치의 스크린을 장착할 전망으로“애플이 삼성의 ‘갤럭시탭2’의 대항마로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전망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