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환경운동연합은 자동차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4시까지 사천시 사천읍 수양초등학교 옆 이면도로(차 없는 거리)에서 제13회 지구의 날 행사(사진)를 개최한다.
지구의 날 행사는 전통무용, 창작무용, 청소년 댄스 등 본 공연 행사와 부대 상설 행사로 EM 활성액, 천연비누 만들기 등 체험마당을 비롯하여 환경관련 그림전시, 탈핵 만화전의 전시마당, 벼룩시장, 재활용품 판매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 사천시새마을회, 사천네트워크, 사천지역자활센터, 사천여성회, 사천시탁구협회, 사천시공무원노조, 삼천포도서관, 수자원공사 사천권관리단 등 지역의 16개 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환경보전의 필요성 알린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