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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포항공장 중앙상가상인회 자매결연 체결상호 이해와 교류를 통해 중앙상가활성화에 협력키로 합의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1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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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의 기업과 대표적 도심 상가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협력과 우의를 증진하기로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앙상가상인회(회장 강철순)과 OCI(주)포항공장(공장장 배정권) 간에 중앙상사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식이 거행되었다.

OCI(주)는 카본소재를 주력으로 하는 정밀화학회사에서 출발하여 반도체와 태양광전지의 핵심원료인 폴리실리콘 생산을 주업종으로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회사로 포항 청림동에 포항공장을 두고 있다.

OCI(주)는 윤리경영과 환경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왕성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으로,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돕는 1004운동과 나눔활동 등 사회복지 분야와 1사1촌운동 및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다,

장학사업 및 교육사업도 왕성하게 펼치는 한편, 송암문화재단 운영과 메세나운동을 통해 문화예술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공헌에 특별한 관심을 갖는 회사로 포항공장 전직원이 포항문화예술회관 문화가족으로 가입하고 2010년 민화전 개최에 이어 이번에 OCI미술관 지방순회 현대미술전 “별별동행”을 4/17~4/30 기간동안 중앙아트홀과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같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역사회에 펼치고 OCI(주)포항공장에서는 이번 “별별동행”전시회를 계기로 포항의 대표적 도심상가이자 문화거리인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중앙상가상인회와 손을 맞잡고 함께 하고자 이번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이다.

이날 자매결연식엔 OCI(주)포항공장 관계자와 중앙상가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보다 두터운 우의로 교류하며 상호협력을 다지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두 단체는 이를 계기로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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