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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개선 위해 '인공식물섬 설치'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보문지 등 5개소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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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농업용수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보문저수지 등 5개 저수지에 인공식물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 농업용수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보문저수지 등 5개 저수지에 인공식물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질정화능력이 뛰어난 노란꽃창포를 저수지 수면에 설치하여 저수지로 유입되는 오염원 제거로 수질이 개선되고, 6월 경 꽃이 피면 경관조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한우 지사장은 “정기적인 관찰과 관리를 통해 수질개선과 경관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하며, “공사는 청정용수 공급을 통해 지역농업인이 친환경영농 및 고품질 쌀 생산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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