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경주=이준형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농업용수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보문저수지 등 5개 저수지에 인공식물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 |
||
| ▲ 농업용수의 수질개선을 위하여 보문저수지 등 5개 저수지에 인공식물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 ||
차한우 지사장은 “정기적인 관찰과 관리를 통해 수질개선과 경관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하며, “공사는 청정용수 공급을 통해 지역농업인이 친환경영농 및 고품질 쌀 생산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