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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대는 18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방효철 삼우금속공업(주) 대표이사에게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 ||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방효철 삼우금속공업(주) 대표이사에게 투철한 기업가 정신과 탁월한 리더십 높이 평가하여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방 대표이사는 그동안 창원시 남산동에 위치한 삼우금속공업(주)을 30여 년간 이끌면서 국내 금속 표면처리 분야를 선도하고 항공기ㆍ위성 부품 국산화를 주도하는 국가 방위산업체로 성장시켜 왔다.
특히 방 대표이사는 신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반도체산업에 적용되는 납Free 합금도금 기술, CD-Ti 합금도금 기술 등 16건의 신기술을 개발하여 방위산업 부품의 국산화를 가능케 하여, 지역사회의 신규 고용 창출과 수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러한 그의 공적을 높이 인정받아 모범 상공인 표창, 동탑산업훈장, 은탑산업훈장,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경남중소기업 대상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수많은 상을 받았다.
경남대는 오늘날 눈부시게 성장한 삼우금속공업이 있기까지 방효철 대표이사의 투철한 기업가 정신과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에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한 것이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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