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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대 전 경북도의원 '인니 선교사' 되다포항중앙교회, 3명 해외 선교사 파송
  • 이준형 기자
  • 승인 2012.04.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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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서임중)는 최근 교회에서 해외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인도네시아와 몽골에 3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 서임중 목사(가운데)는 이동대 원로장로(맨 우측), 장무정 장로 부부를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벌러르털 전도사를 몽골선교사로 임명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임중 목사는 경북도의원을 지낸 이동대 원로장로와 장무정 장로 부부를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파송했다.

이동대 선교사 부부는 자비량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선교하게 된다.

또 수미야 소랭 벌러르털 전도사를 몽골 선교사로 파송하고 물질과 기도로 후원키로 했다.

교인들은 이동대 선교사 부부와 벌러르털 선교사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서임중 목사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현지 땅과 백성들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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