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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돝섬 내 5,000㎡의 부지에 만발한 유채꽃 | ||
[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한 돝섬유원지에 지난해 가을 파종한 유채꽃이 만발해 연인,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돝섬에는 유채꽃 이외에도 팬지 등 10만여본의 초화와 가지에서 돋아난 새순이 푸른 바다와 어울려 싱그러움을 더한다.
창원시 공원사업소에서는 해바라기, 목화, 코스모스 등 30여 가지의 꽃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사계절 꽃향기 가득한 돝섬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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