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17일 오후 호텔영일대에서 제21대 포항상공의원과 박승호 시장, 이상구 의장, 이병석 국회의원, 일본 후꾸야마 상공회의소 하야시 가츠시 회두 등 내외부인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상의 제20대‧2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 취임식은 외부인사 초청은 최소화 하고 제21대 상공의원 위주로 초청한 가운데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금번 취임식은 외부인사 초청은 최소화 하고 제21대 상공의원 위주로 초청한 가운데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취임식에는 일본 후꾸야마 상공회의소 하야시 가츠시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경제사절단이 참석하였는데, 이는 지난 2011년 11월에 포항상의와 후꾸야마상의가 체결한 「우호친선 및 교류증진에 관한 협약」에 의거 참석하게 되었다.
최병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80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포항상공회의소의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기업이 꼭 필요한 경영지원활동을 강화하여 기업이 잘되고, 기업인이 존경받고 사랑받는 풍토를 조성하는데 주력하면서 지역경제의 재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회원 상호간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기업인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회원과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열린 상공회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실히 일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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