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회(회장 신연자)는 17일 관내 독거노인세대를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사진)를 가졌다.
천사회는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장만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세대(15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노인을 보살피는데 앞장서고 있다.
신연자 회장은 "밑반찬 전달 외에도 집안청소와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며 "주위 아려운 독거노인 돌보기에 지속적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