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완연한 봄날씨로 한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던 지난 15일, 전남 강진의 한 주택에 활짝 핀 살구꽃을 이리 저리 옮겨다니는 직박구리의 바쁜 몸놀림이 봄의 활기를 느끼게 해준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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