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 사천시는 지난해 G-20정상회의를 계기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전국 농어촌마을 명소를 선정, 외국인 체험단을 운영해 아름다운 농어촌을 한국의 대표브랜드로 만들고 미래의 농촌관광과 농외소득에 기여 할 수 있도록 'Rural-20프로젝트' 사업을 출범시켜 진행하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식일)는 'Rural-20프로젝트'사업에 곤명면 초량다슬기마을을 지원해 전국 20개 마을과 함께 당당하게 2012년도 사업대상 마을로 선정되는 개가를 올렸다.
사천시는 향후 곤명면 초량다슬기마을(위원장 정영규)에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홍보 컨텐츠를 개발해 지원하고, 전국적인 인지도 향상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와 글로벌화를 위한에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따라서 농촌체험관광 여건 개선과 외국인 농촌체험단 방문으로 마을홍보 효과와 함께 농외소득 수익에 창출 할 수 있어 마을사람들은 큰 희망을 갖고 마을가꾸기에 똘똘 뭉쳐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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