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포항=이준형기자]제19대 국회의원 총선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김형태 당선자 선거대책위원회는 13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김순견 이성환 선대위원장, 이상구포항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당원협의회 남녀회장단, 범박연합회원, 지지자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단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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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태 당선자는 선거대책 해단식에서 "박근혜 위원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오는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한번 더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 ||
또 그는 “유권자들과 선대위 관계자들의 은혜 잊지 않고 지역발전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이 박근혜 위원장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 오는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한번 더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 후보는 이틀 동안 선거구 전역을 순회하면서 차량 당선 인사를 올렸다.
그는 곧 울릉도를 방문, 압도적으로 표를 준 주민들과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울릉비행장 건설, 일주도로 완전개통 등 가장 오랜 숙원사업 추진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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