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채한범 기자]광주지방검찰청(검사장 주철현)은 지구촌 축제인 "여수엑스포" D-30일인 4. 12.을 맞이하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대회 중 예상되는 각종 범죄에 대처하고자『특별지원단』을 발족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아울러 대회조직위, 여수시청, 전남도경,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수시로 간담회를 진행하여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입장권 단체구입(393매), 청내 홍보물 비치 등을 통해 엑스포 붐 조성에 동참할 예정임을 밝혔다.
광주지검은 2012. 4. 12. D-30일을 맞이하여 여수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하여 차장검사를 단장으로 하는 특별지원단을 발족하였음을 알리며 특별지원단 산하에 교통사범, 외국인범죄ㆍ출입국사범, 폭력및치기배사범 등 10대 주요 예상범죄에 대비하고자 순청지청 차장검사를 실장으로 하는 특별수사상황실과 광주지검 공안부장을 실장으로 하는 테러/대규모 불법시위에 대비한 공안상황실을 설치하였으며,특별수사상황실에는 10대 주요 예상범죄 대책반을 각각 설치하여 세부 단속계획을 수립한 뒤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선 계도활동 후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임을 밝히며 아울러 단속된 범죄는 신속히 처리하여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할 예정임을 말했다.
광주지검은 이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하기위해 2012. 2. 7. 조직위, 전남도청, 전남도경, 여수시청,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각 기관별 준비상황 및 애로사항, 타기관에 대한 건의사항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대회시 예상되는 범죄에 대한 공동 대처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였다고 전했다.
순천지청도 2012. 3. 7. 조직위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검찰 지원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향후에도 광주지검과 순천지청은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임을 밝히며,엑스포 붐 조성 운동 동참하기 위해 광주지검과 산하 지청 직원들은 여수엑스포 붐 조성 운동에 동참하고자, 단체로 입장권을 구입할 예정이며(4. 12. 현재 입장권 393매 예약 신청) 또한 검찰청을 방문한 사건관계인들을 상대로 여수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하여 민원실 및 대기실에 엑스포 홍보물 등을 비치하고 있음을 밝혔다.
채한범 기자 francesco-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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